-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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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교 주파수 분할 다중화(Orthogonal Frequency Division Multiplexing). 신호 다중화의 한 방식. 이용 가능한 대역폭을 톤으로 알려진 일련의 주파수로 분할한다. 플라리온(Flarion)사는 5GHz 채널을 사용하여 각 채널을 400개의 이산형 톤으로 분할한다(각각의 주파수는 약간씩 다르다). 직교 톤은 한 톤의 피크가 무효값과 일치할 때 서로 간섭하지 않는다. 모든 주파수는 쇠약해지지만 스위칭 속도는 빨라진다. 주파수 도약 기법은 좀더 정확한 데이터 서비스를 위한 것이다.
동의어
- Orthogonal Frequency Division Multiplex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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