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이 응용 노트는 2450MHz에서802.11g OFDM 의 WLAN 동작을 위해 MAX2247 전력 증폭기를 사용하기 위한 주변 부품의 규격과 배치 등을 소개하고 있다. 여기서의 목표는 175mA의 소비 전류로 EVM 3%의 출력 +17dBm을 구현하는 것이다. 회로도와 함께 완성된 회로 기판의 사진도 실었다.
요약
802.11b에서 +24dBm의 선형 출력 특성을 갖고 있는 2.4GHz 전력 증폭기(PA)인 MAX2247을 802.11g WLAN(무선
LAN) 애플리케이션에 맞도록 최적화해 보자. +3.3V 단일 전원으로 동작하는 이 PA는 소비전류 175mA에서 +17dBm의 선형 출력을
EVM (오차 벡터 크기) 3%로 제공할 수 있는데, 이는 802.11g 및 FCC 대역 외 규격을 최소 3dB 이상 상회하는 것이다. 이
소자에는 인에이블 시간을 보증하는 로직 레벨 셧다운 핀이 있어 소비 전류를 0.5㎂까지 낮출 수 있다. 또한 이 소자는 버퍼가 있는 싱글엔디드
출력이 있는 전력 검출기를 내장하고 있어 베이스밴드 전력 검출 ADC와 직접 인터페이스할 수 있다. 외부에서 바이어스 전류를 조절할 수 있어
애플리케이션 별로 사이드로브 억제 및 ACP(인접 채널 출력)을 최적화할 수 있다. 초소형 UCSP(1.5mm x 2.0mm) 패키지로 되어
있으며 Maxim의 독자적인 SiGe-바이폴라 공정을 사용하여 제공된다. 성능, 소형화, 저렴한 비용 및 대량 구매 면에서의 장점을 갖는
이 PA는 802.11g WLAN 송수신기 회로에 있어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다.
802.11g WLAN을 위한 MAX2247 전력 증폭기의 최적화
표준 MAX2247 평가 킷을 사용하면 802.11g 애플리케이션 용으로 PA를 최적화하는 노력을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다. 이 PA는 첫 번째와 두 번째 단 사이, 그리고 두 번째와 세 번째 단 사이의 매칭을 최적화하기 위해 필요한 인덕턴스의 크기가
작다. 이 인덕턴스는 작은 PCB 전송선의 형태로 제공된다. 인덕턴스의 정확한 양은 병렬 VCC 바이패스
커패시터 C4-C7의 위치를 조절함으로써 맞춘다. 출력 전송선의 저손실 고선택도 특성을 활용하여 원하는 직렬 인덕턴스를 얻게 된다. 전송선의
연속적 특성을 이용하면 개별소자 형태의 부품으로부터 구현하기 어려운 직렬 인덕턴스의 미세 조정이 가능하다. 병렬 커패시터 C3의 위치를 조정하면
직렬 인덕턴스의 크기를 결정하고 부하로의 매칭을 완결하여 출력, EVM, ACP, 이득 및 효율 면에서의 최적화를 이루게 된다. 마지막으로,
160mA의 PA 바이어스 전류는 VBIAS 핀을 2.1V로 설정함으로써 결정된다.